축사

DBR(동아비즈니스리뷰), 100호 발행 및 창간4주년을 축하합니다!

100호 (2012년 3월 Issue 1)

 

* 각계에서 보내주신 DBR 창간 4주년 축하 메시지를 가나다순으로 게재합니다.

 

품격 있는 경영전문지의 새로운 지평을 연 DBR 100호 발행을 축하드립니다. 이론과 실전을 겸비한 내용으로 경영일선에서 많은 참고가 되고 있으며 경영학도들에게도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글로벌 초일류를 지향하는 우리 기업들의 등대가 돼 주시기 바랍니다.

-김경준, 딜로이트 컨설팅 서울사무소 대표

 

DBR의 제100호 발간을 300만 중소기업인과 함께 축하드립니다. 우리나라 최고의 고품격 비즈니스 매거진으로 자리매김한 DBR이 앞으로도 글로벌 비즈니스 트렌드와 선진 경영기법 등 중소기업의 기술개발과 경영혁신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 회장

 

DBR은 경영 전반에 걸친 다양한 연구를 통해 비지니스 리더들에게 깊은 인사이트를 제공함으로써 우리나라 경영 수준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해왔습니다. 100호 발간을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최고의 경영지식 전문지로서의 혜안을 제시해주길 바랍니다.

- 김준호, SK텔레콤 Corporate Center(사장)

 

정보의 홍수 시대에 살고 있다고는 하지만 실제 경영에 참고할 만하고 지식이 될 만한 정보를 접하기가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런 의미에서 DBR은 저에게 항상 경제에 대한 지식과 경영에 대한 영감을 주는 소중한 보물입니다. 다른 기업의 경영자들과 이야기하면 항상 DBR에서 다루는 소재가 주요 화두로 오르곤 합니다. 저만 애독자가 아니란 뜻이겠지요. 앞으로도 DBR이 대한민국 경영인들의 길잡이로 더욱 발전하길 바랍니다.

- 김충호, 현대자동차 사장

 

DBR 100호 출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매달 받아보는 책 한 권을 통해 전 세계 수많은 경제, 경영 석학들, 그리고 존경하는 글로벌 CEO들의 사숙문인이 될 수 있다는 것은 저에게 큰 기쁨입니다. 앞으로도 DBR CEO들은 물론 미래 전략과 리더십을 고민하는 많은 사람들에게도 생생한 경영 교과서로서 그 역할을 다해주시길 바랍니다.

- 김효준, BMW코리아 사장

 

숫자로서 100의 의미는 특별합니다. 100살은 장수(長壽), 100점은 완전함을, 100%는 꽉 참과 무결점을, 그리고 100호는 새로운 도약을 의미합니다. 이제 경영인의 벗 DBR 100호를 발간했습니다. 2008년 창간 이후 우리나라 경영인이 가장 선호하는 전문지로 우뚝 서게 됐음을 애독자의 한 사람으로 축하드립니다. 부디 100호를 기점으로 100년 이상 장수하는, 완전함을 추구하는, 더욱 시의적절한 경영 이야기로 꽉 찬 경영인의 친구로, 또 다른 100호를 향해 힘차게 전진하시기 바랍니다.

- 민재형, 서강대학교 경영대학장 겸 경영전문대학원장

 

다시 보고 싶은 Knowledge Magazine, DBR 100호 발간을 축하합니다. 200, 1000호가 나올 때까지 지금의 신선함을 그대로 유지하기 바라며 그러기 위해 끊임없이 변화를 추구하기를 바랍니다. 늘 진정성을 보여주시는 DBR 제작진의 열정에 감탄과 존경을 보냅니다. DBR 100, 파이팅!

- 박경미, 에이온휴잇 한국 대표

 

DBR이 그 기사의 폭과 깊이가 늘어나면서 성숙하고 고급스러운 매거진의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한국 경제의 현상과 변화에 대해 고민하는 모든 전문가들의 혜안을 더욱 넓혀주는 DBR의 역할이 한층 더 활발해지기를 기대합니다.

- 박상용, 연세대학교 경영대학장 및 경영전문대학장

 

Wizard breathing a life and vitality into theory!(이론에 삶과 생명력을 불어넣는 마법사!)’ DBR은 지난 4년간 당시의 이슈와 밀접한 경영 이론과 연구를 쉬운 사례를 통해 제공하고 경영자와 관리자가 이론을 보다 쉽게 이해하며 현실경영과 관리에 적용하는 데 기여해 왔습니다. 지금껏 해온 것과 같이 앞으로도 이론과 현장의 매개체로서 이론에는 생명을 불어넣고, 현장에는 체계성을 강화시켜주며, 학계와 업계 모두에 없어서는 안 될 필수적인 경영 가이드로 역할하기를 바랍니다.

- 박형철, 머서코리아 대표

 

DBR의 창간 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급변하는 글로벌 경영환경 변화 속에서 대한민국의 IT산업도 끝없는 혁신과 성장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점에서 DBR은 한국 IT산업의 나아갈 방향을 알려주는 다양한 케이스 스터디와 글로벌 리포트를 제공해 깊이 있는 경영 전략을 수립하는 데 큰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대한민국 산업 전반에 걸쳐 수준 높은 경영 정보를 제공하는 프리미엄 전문지로 발돋움하기를 기원합니다.

- 서유열, KT 홈고객부문 사장

 

DBR 100호를 맞이하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DBR은 창간 이후 국내외의 다양한 경제, 경영 정보와 기업 현안에 대한 깊이 있는 분석 기사를 제공해 주었습니다. DBR을 통해 독자들은 기업 경영에 필요한 지식과 통찰력, 그리고 미래의 환경변화를 읽는 데 적지 않은 도움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독자들의 사랑과 신뢰 속에 세계적인 경영 매거진으로 계속 발전해가기를 기원합니다.

- 손경식,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DBR 창간 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DBR이 제시하는 선진 경영 인사이트와 다양한 사례들은 급격히 변화하는 경영환경 속에서 기술혁신을 주도해 나가는 데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 앞으로도 깊이 있는 경영정보를 제공하는 대한민국의 대표 경영전문지로서 지속 발전해 나가시기를 바랍니다.

- 신종균, 삼성전자 무선사업부장(사장)

 

DBR 100호 발행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국내 최초의 고품격 경영 매거진인 DBR은 지난 4년간 <하버드비즈니스리뷰(HBR)>, 대학 및 연구기관 등 국내외 최고의 콘텐츠 생산자들과의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현장형 콘텐츠를 제공하는 최고의 경영 매거진으로서의 입지를 구축했습니다. 이제 100호 발행을 맞아 DBR의 새로운 도약을 기대해 봅니다. 미래의 변화를 예측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미래를 만들어가는 것이라고 합니다. 경쟁력 있는 콘텐츠와 깊이 있는 분석을 통해 장차 우리나라를 책임질 핵심인재들에게 미래를 만들어갈 수 있는 혜안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 어윤대, KB금융그룹 회장

 

불확실성이 지배했던 지난 몇 년간의 경영환경 속에서 DBR은 경제, 경영에 대한 깊이 있는 분석과 선도적인 시각을 제공해 많은 경영진에게 통찰력을 제시했습니다. 2012년에도 많은 기업들의 혁신과 변화를 자극하며 고품격 전문 경영지로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하기를 기원합니다.

- 이병남, 보스턴컨설팅그룹(BCG) 서울사무소 대표

 

DBR은 경영 지식 정보를 제공하는 전문 미디어로 자리매김했습니다. 특히 세계적인 경영 저널과 비즈니스 보고서를 선별해 국내 독자들에게 제공하고 혁신 기술과 산업 트렌드, 생생한 비즈니스현장 스토리까지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풍부한 콘텐츠를 제공하며 급변하는 경영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경영인들의 훌륭한 길잡이가 돼 줬습니다. 향후에도 DBR이 국내 기업 및 산업의 발전을 위한 미래 지향적인 비전을 제시하는 경영전문매체로서 창조 경영 시대를 이끌어가는 구심점이 되길 기원합니다.

- 이석우, ()카카오 대표이사

 

국내 경영 전문지는 대부분 내용이 피상적이거나 때로는 논문에 가까울 정도로 학술적인 내용에 치중해 다양한 독자층 확보에 어려움이 있는 것 같습니다. DBR이 창간되기 전까지 저는 왜 실용적인 정보를 담은 경영 전문지가 나오지 않는지 항상 궁금했습니다. 창간 후 불과 4년 만에 DBR은 경영 분야 관계자들에게 필요한 정보를 전달하는 것은 물론 지나치게 딱딱하고 고차원적인 방향으로 흐르지 않아 일반 독자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전문지로 자리매김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해외 콘텐츠에 적절한 국내 사례를 곁들여 소개하는 한편 국내 기업에 정확하고 명쾌한 시사점을 전달하는 균형 감각이 돋보입니다. DBR 기사를 읽을 때면 <하버드비즈니스리뷰>에 비해 유용성이 높다고 느낄 때가 많습니다. DBR이 지금까지 일궈 낸 성과에 찬사를 보내며 앞으로 더 많은 발전이 있기를 바랍니다. DBR이 모두가 인용하고 정보를 취하는 최고의 경영 전문지가 될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 이성용, 베인&컴퍼니 서울사무소 대표

 

DBR 창간 4주년 및 100호 기념호 발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최근 글로벌 경영환경의 불확실성이 심화되면서 그 어느 때보다 심도 깊은 경영 정보가 절실한 시기입니다. DBR이 지금까지처럼 이와 같은 고품격 콘텐츠 공급원 역할을 충실히 해주시길 기원합니다.

- 이영하, LG전자 경영지원부문장 사장

 

DBR은 경영인에게 양분과 자극이 되는 깊이 있는 인사이트를 꾸준히 제시해 왔습니다. 앞으로도 치열한 경쟁 환경에서 생존해야 하는 기업의 경쟁력을 견인하는 지식파트너가 돼 주기를 기대합니다.

- 이진, 액센츄어 코리아 사장

 

DBR은 학계에서 개발된 전문적인 경영지식을 기업인들에게 꼭 필요한 쉬운 지혜로 탈바꿈시켜주는 학계와 실무 간의 독보적인 가교의 역할을 해왔습니다. 앞으로도 거세게 요동치고 있는 세계 경제의 풍랑 속을 헤쳐 나가고 있는 한국경제호의 든든한 길잡이가 돼 주기 바랍니다.

- 이진규, 고려대학교 경영대학원장 겸 경영전문대학원장

 

DBR의 창간 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동안 DBR은 격변하는 경영환경 속에서 우리 기업들이 나아갈 바를 제시하기 위해 양질의 정보와 심도 깊은 분석을 제시해 왔습니다. 올해 우리 기업은 글로벌 재정위기, 수출 둔화, 연속되는 정치 일정에 따른 불확실성 등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우리 경제가 이러한 어려움들을 잘 극복해 나갈 수 있도록 올해도 DBR의 많은 도움이 있길 바랍니다.

- 이희범,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

 

한국 경영경제전문지의 새로운 지평을 연 DBR의 창간 4주년을 애독자의 한 사람으로서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DBR은 시대 조류에 부합하는 주제 선정 및 깊이 있는 분석, 그리고 현실성 있는 대안제시를 통해 우리나라 경영계를 선도하는 오피니언 리더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다양한 지식정보와 통찰력으로 가득 찬 훌륭한 기사들을 지속적으로 제공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100년 가는 경영경제 전문지가 돼 주길 바라며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 정호석, 올리버와이먼 서울사무소 대표

 

DBR이 차별화된 콘텐츠를 갖고 경영지식과 기업경영현실을 연결하는 매체로서 자리매김하게 돼 기쁘게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한발 앞선 비즈니스 트렌드, 경영학 이론, 현장형 콘텐츠로 국내 최고의 경영전문잡지로 무궁한 발전이 있기를 기대합니다. 100호를 발간하는 동안 경영지식의 보급과 확산을 위해 노력하신 DBR 관계자 여러분의 열정과 노력에 박수를 보냅니다.

- 최 혁, 서울대학교 경영대학장 겸 경영전문대학원장

 

창간 첫 호부터 일관되게 깊이 있는 이해를 바탕으로 기업인을 위한 가치 있는 통찰력을 제공해오면서 DBR은 지식 서비스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습니다. 어느덧 100호를 맞이한 DBR이 앞으로도 그 초심 그대로, 한국을 대표하는 경영 경제 지식의 전파자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 한만현, 모니터그룹 서울오피스 대표

 

처음엔 사람들에게 ‘DBR’이 낯설더니 지금은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무럭무럭 성장하고 있습니다. 이제 대한민국 오피니어 리더들의 필독 저널이 돼 가고 있는 DBR 100호 출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200호를 위한 새로운 전진을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 홍대순, ADL(아서디리틀) 서울사무소 부사장

 

I send my sincere congratulations on DBR’s fourth anniversary. Experiencing actual business field is really important to CEOs or would-be CEOs, because they should know the difference between theory and practice. In that sense, DBR which provides the latest business trend of domestic/overseas plays an important role. Especially, successful business cases of Korean corporate which are introduced by DBR would be the most valuable data for companies which prepare to enter Asia market. Also it would be good news for devoted reader of DBR to hear domestic/overseas MBA lectures including SKK GSB. Practical and sharp theories from Professors who representing each MBA give fresh impetus to students and also other professors. I would like to celebrate DBR’s 4th anniversary once again, and hope DBR can be an iconic business magazine of success.

- Robert C. Klemkosky Dean, SKK GSB Sungkyunkwan University

 

DBR 창간 4주년 및 제100호 발행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지난 4년간 DBR은 한국에서 권위 있는 경영 저널로 성장해 왔습니다. 맥킨지쿼털리(McKinsey Quarterly) 및 기타 보고서의 정기적 기고를 통해 DBR의 독자들과 인사이트를 공유할 수 있었던 맥킨지 역시 이에 매우 큰 기쁨과 자부심을 느낍니다. 또한 맥킨지와 함께 한 최근의동아비즈니스포럼 DBR이 국내 경영계의 주요 쟁점들에 관한 토론 활성화에 얼마나 큰 기여를 하고 있는지를 재차 확인할 수 있는 귀중한 자리가 됐습니다. 다시 한번 창간 4주년을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승승장구하시기를 기원합니다.

- Roland Villinger, 맥킨지 서울사무소 대표

 

동아비즈니스리뷰 334호 세계관의 세계 2021년 12월 Issue 1 목차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