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검색버튼 메뉴버튼

21세기 기업 경쟁력, 인재 경영과 열린 조직 문화에서 나온다

창의적인 조직을 만들고 싶다면 ‘간섭을 최소화’하라

야마다 아키오 | 1호 (2008년 1월)

미라이 공업의 괴짜 창업주 야마다 아키오(山田昭男·현 상담역)는 회사를 직원들이 일하고 싶은 곳으로 만들기만 하면 된다는 철학을 고수했다. ‘항상 생각하라’. 야마다 창업주는 직원들에게 항상 창의적인 생각을 하라고 요구한다. 이를 통해 직원들은 연간 9700여 건의 아이디어를 제시했다. 현재 생산 중인 주요 제품도 모두 직원들의 아이디어에서 나왔다. 140일의 휴일도, 성과주의의 금지도 모두 창의성을 극대화하기 위한 조치다. 경영자는 간섭을 최소화하고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일하고 싶게 하면 창의성이 극대화되고 성과가 저절로 따라온다는 소박한 철학을 명심해야 한다.

Vol.40 p.77 [항상 생각하라, 생각하라] ·야마다 아키오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