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 ‘성과’가 아니라 ‘위험’을 관리해야 한다. 둘째, 사업 포트폴리오 내에 있는 개별 사업들의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는 일에 집중해야 한다. 셋째, 포트폴리오 내 사업 단위를 해체하고 재구성해야 한다. 넷째, 핵심 역량은 단기간에 쉽게 보강할 수 없다는 점을 받아들여야 한다. 다섯째, 진정한 가치는 완전히 새로운 사업이 아니라 사업 간 경계나 융합에서 발생한다. Vol.65 p.24 [새 사업보다 더 중요한 사업간 융합] ·고중선 모니터그룹 이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