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 경쟁 시대의 인재 경영

액션러닝: 임원이 현장에서 학습한다

2호 (2008년 2월 Issue 1)

GE는 ‘BMC(Business Management Course)’라는 액션 러닝을 시행하고 있다. BMC는 성장 잠재력이 높은 임원을 대상으로 글로벌 경쟁 환경에서 요구되는 리더십, 비즈니스 스킬을 교육한다. 참가자들이 스스로 문제를 찾아 대안을 모색하는 과정에서 역량을 갖추도록 한다. 회사가 실제로 당면한 이슈, 고질적으로 풀리지 않았던 문제, 미래 비즈니스를 위해 준비해야 할 과제를 주로 다루고 한 팀은 업무, 지역, 전문성 등이 다양한 팀원으로 구성된다. 베스트 프랙티스를 위해 글로벌 경험을 장려하고 해결 방안을 최고 경영자에게 제시하는데, 일부는 실행에 옮겨지기도 한다.
 
Vol.62 p.82 [인재사관학교GE: “책상머리의 앉은뱅이 임원은 가라”] ·김유영 DBR 기자, 김동철 휴잇어소시엇츠 상무
 
DBR Tip: 액션 러닝 도입시 고려할 사안
 
- 최고경영자의 적극적인 지지를 확보한다
 
- 최고경영자가 반드시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게 좋다
 
- 핵심인재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후 임원으로 확대한다
 
동아비즈니스리뷰 298호 Future Mobility 2020년 6월 Issue 1 목차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