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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과 시장이 돌봄을 주목하는 세 가지 키워드

438호 (2026년 4월 Issue 1)

임가영
사회적가치연구원 선임연구원

임가영 사회적가치연구원 선임연구원은 사회적가치연구원에서 사회적 가치의 경제화를 주제로 글로벌 확산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현재 세계경제포럼(WEF)의 펠로로 근무하며 성과기반금융(Outcome-based Finance)과 임팩트 거래(Tradeable Impact) 공동 연구를 이끌고 있다. 연세대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 과정을 마쳤다.
정명은
사회적가치연구원 D랩 실장

정명은 사회적가치연구원 D랩 실장은 연세대 행정학 박사 학위 취득 후 동 대학 연구교수로 재직하며 지방정부와 정책 확산에 대해 연구했다. 이후 사회적가치연구원의 창립 연구원으로 입사해 학술팀장, 기획팀장을 역임했다. SPC(사회성과인센티브) 운영 및 효과성 검증, 사회문제 조사(한국인이 바라본 사회문제, ESGame), 사회적 가치 경영전략(소통 및 키워드) 연구, 기업재단 임팩트 측정 협의체를 발족했고 현재는 사회성과 보상 제도화 및 거래 시스템 연구를 맡고 있다.
정리=이규열
동아일보 기자
kylee@donga.com
기업과 시장이 돌봄을 주목하는 세 가지 키워드

돌봄 회사로의 도약이 ‘도덕적으로 좋은 비즈니스(Good Business)’가 아니라 ‘반드시 필요한 비즈니스(Necessary Business)’인 이유는 돌봄이 비용이 아닌 투자이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