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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충어와 고해상도 데이터 언어의 차이

437호 (2026년 3월 Issue 2)

김지은
더 심플렉시티 대표

필자는 지난 25년간 에델만, 케첨, 브로더파트너스 등과 같은 글로벌 PR 에이전시와 월트디즈니, SC제일은행 등의 기업에서 커뮤니케이션 리더로 활동하며 브랜드 전략 수립, 위기관리, 조직 커뮤니케이션을 수행했다. 현재는 커뮤니케이션 컨설팅 기업 더심플렉시티를 운영하며 중앙대 광고홍보학과에서 기업 커뮤니케이션과 PR 글쓰기를 주제로 강의 중이다. 또한 대기업, 공공기관, 스타트업 등 다양한 고객사를 대상으로 커뮤니케이션 리더십과 전략적 메시지 설계, 실무 현장에서의 PR 글쓰기 교육 등을 진행해왔다.
정리=이규열
동아일보 기자
kylee@donga.com
완충어와 고해상도 데이터 언어의 차이

언어의 추상성이 높아질수록 해석의 범위가 넓어지고 이는 곧 현장의 의사결정 지연과 정렬(alignment) 비용 증가로 환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