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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동력 자율주행차를 구성하는 이질적 산업 요소

430호 (2025년 12월 Issue 1)

김석관
과학기술정책연구원 선임연구위원

김석관 선임연구위원은 물리학 학사, 과학철학 석사, 과학기술정책학 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26년째 과학기술정책연구원(STEPI)에서 혁신 정책을 연구하고 있다. 주로 바이오 산업을 중심으로 섹터 기반의 혁신 연구를 수행하다 점차 오픈 이노베이션, 스타트업 생태계, 벤처캐피털 등 전체 섹터를 관통하는 주제별 연구로 옮겨왔고 최근에는 한국의 성장 모델과 같은 거시적인 이슈나 혁신 연구의 정체성과 같은 이론적 문제들을 연구하고 있다.
kskwan@stepi.re.kr
최호진
동아일보 기자
hojin@donga.com
전기동력 자율주행차를 구성하는 이질적 산업 요소

그러나 급진적 혁신의 결과로 이제는 이질적인 세 산업, 즉 전통 자동차(기계), 배터리(화학), 자율주행·인포테인먼트(전자/소프트웨어)를 한 기업 안에서 하나의 조직문화로 통합해야 하는 과제에 직면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