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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비 엇갈린 서울 30대 상권

420호 (2025년 7월 Issue 1)

노승욱
매경이코노미 기자

필자는 매경이코노미 창업 전문기자로 12년 근무한 후 장사 고수 멘토링 플랫폼 ‘창톡’을 설립했다. 프랜차이즈 대표 다점포 점주, 흑백요리사에 출연한 셰프 중 성공한 선배 창업가들의 1대1 멘토링을 연결해 소상공인의 생존과 성장을 도왔다. 2026년 매경이코노미 기자로 복귀해 창업 관련 다양한 취재와 집필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noh.seungwook2@mk.co.kr
정리=백상경
동아일보 기자
baek@donga.com
희비 엇갈린 서울 30대 상권

빅데이터 전문 기업 ‘나이스지니데이타’와 매경이코노미가 서울 주요 상권 144곳의 매출을 분석한 결과(2024년 상반기 기준) 성수, 홍대입구, 신림, 강남 등 서울 주요 상권의 신용카드 사용액은 최근 1년간 적게는 140억 원, 많게는 510억 원까지 감소했다. 대신 명동, 양재, 장지, 가산디지털단지, 천호 등에서 88억~259억 원가량 소비가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