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0호 (2025년 7월 Issue 1)
빅데이터 전문 기업 ‘나이스지니데이타’와 매경이코노미가 서울 주요 상권 144곳의 매출을 분석한 결과(2024년 상반기 기준) 성수, 홍대입구, 신림, 강남 등 서울 주요 상권의 신용카드 사용액은 최근 1년간 적게는 140억 원, 많게는 510억 원까지 감소했다. 대신 명동, 양재, 장지, 가산디지털단지, 천호 등에서 88억~259억 원가량 소비가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