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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권 분쟁 취약성 진단을 위한 주요 체크리스트

420호 (2025년 7월 Issue 1)

위춘재
율촌 변호사

위춘재 변호사는 율촌의 기업 법무 및 금융 부문(Corporate & Finance Practice)에 소속된 파트너 변호사로 서울대 경영대학을 졸업하고 사법연수원 38기를 수료했다. 일본 게이오기주쿠대 법학부에서 방문연구원(Visiting Scholar)을 지낸 후 일본 니시무라아사히 법률사무소에서 외국변호사로 근무하기도 했다. M&A 및 기업 법무, 기업 지배구조, 경영권 분쟁, 일본 관련 업무를 주로 담당하고 있다.
cjwee@yulchon.com
이정우
법무법인 광장 변호사

필자는 법무법인 광장의 파트너 변호사로 노동 컴플라이언스 팀장을 맡고 있다. 서울대 법과대학을 졸업하고 사법연수원 37기를 수료했다. 미국 공인회계사(AICPA) 자격을 보유하고 있으며, 법무법인 율촌을 거쳐 현재 광장에서 국내외 기업의 인사·노무 전략, 단체교섭, 컴플라이언스, 내부 조사, 인사·노무 소송 등 노동 분야 전반을 자문하고 있다.
정리=최호진
동아일보 기자
hojin@donga.com
경영권 분쟁 취약성 진단을 위한 주요 체크리스트

그렇다면 경영권 분쟁에 대비한 사전 방어 전략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