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춘재 변호사는 율촌의 기업 법무 및 금융 부문(Corporate & Finance Practice)에 소속된 파트너 변호사로 서울대 경영대학을 졸업하고 사법연수원 38기를 수료했다. 일본 게이오기주쿠대 법학부에서 방문연구원(Visiting Scholar)을 지낸 후 일본 니시무라아사히 법률사무소에서 외국변호사로 근무하기도 했다. M&A 및 기업 법무, 기업 지배구조, 경영권 분쟁, 일본 관련 업무를 주로 담당하고 있다. cjwee@yulchon.com
필자는 법무법인 광장의 파트너 변호사로 노동 컴플라이언스 팀장을 맡고 있다. 서울대 법과대학을 졸업하고 사법연수원 37기를 수료했다. 미국 공인회계사(AICPA) 자격을 보유하고 있으며, 법무법인 율촌을 거쳐 현재 광장에서 국내외 기업의 인사·노무 전략, 단체교섭, 컴플라이언스, 내부 조사, 인사·노무 소송 등 노동 분야 전반을 자문하고 있다.
최근 기업의 지배권을 둘러싼 다툼, 즉 경영권 분쟁이 눈에 띄게 늘고 있다. 대한상공회의소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24년 국내 상장사들은 총 315건의 경영권 분쟁 소송 관련 내용을 공시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2023년보다 약 18.4% 증가한 수치로 최근 5년 내 가장 높은 수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