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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in Tailored Design framework

417호 (2025년 5월 Issue 2)

김이나
기역이응니은컨설팅 대표

김이나 대표는 연세대에서 경영학을 전공한 뒤 PwC와 베인앤드컴퍼니에서 기업의 미래전략 수립과 디지털 혁신을 이끌었다. 이후 한국재무학회와의 협업을 통해 국가 금융기관 관련 신규 정책의 경제적 파급효과를 분석했으며 한국서치펀드에서 중소기업 승계 문제 해결을 위한 서치펀드 모델의 국내 도입을 추진했다. 혜움에서 금융 AI에이전트 전략을 총괄하며 소상공인 자본시장의 디지털화 및 중소기업들의 AI 도입을 위해 힘썼다. 현재 기역이응니은컨설팅에서 기업의 AX 전환과 정부 대상 거버넌스 구조 자문을 수행하고 있다.
염정호
LG전자 AI 음성이노베이션팀 팀장

염정호 LG전자 팀장은 성균관대 건축공학과를 졸업하고 싱가포르국립대에서 건축 석사학위를 받았다. LG생산기술원을 거쳐 LG전자 UX연구소에서 UX 원칙 수립 및 AI 사용성 개선 연구를 진행했다. 현재 AI 음성이노베이션팀 팀장을 맡고 있다.
jungho.yeom@lge.com
정리=배미정 정리=배미정
정리=배미정
동아일보 기자
soya1116@donga.com
Brain Tailored Design framework

기존 제품 개발 방식과 달리 AI 에이전트 시대에는 먼저 사용자에게 어떤 ‘근본적인 도움’을 줄지를 묻고 본질적인 가치(Useful)를 정의한다. 그 후 어떤 방식으로 도움을 줄 것인지를 묻고 사용적 가치(Usability)를 설계한다. 마지막으로 어떤 경험으로 느끼게 할 것인지 브랜딩, UX 등 감성적 가치(Emotion)를 정리한다. 이 방법론을 ‘Brain Friendly’가 아닌 ‘Brain Tailored’라고 부르는 이유는 앞 단계의 가치가 이어지는 단계의 가치를 ‘재단(Tailored)’해주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