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회원가입|고객센터|HBR Korea
페이지 맨 위로 이동
검색버튼 메뉴버튼
이재훈
DBR 필진 글로벌·시장 진입 리더십·변화관리 전략·신사업 투자·사업성 검토 AI 도입

이재훈

한국전자기술연구원(KETI) 선임

중국이 못하는 방식으로 혁신하라

강연교육 프로젝트 자문 Quick 자문

전문가 소개

한국전자기술연구원(KETI)에서 기업협력과 정책지원 업무를 수행하며, 반도체·양자컴퓨팅·우주 데이터 등 딥테크 분야의 기술 안보 전략과 민관 협업 방향을 제시해왔습니다.

  • 한국외대 정치외교학(영어통번역학) 전공
  • 한국외대 대학원 정치학(국제정치) 석사 졸업
  • 가천대 경영학(기술경영) 박사과정 수료
  • 한국전자기술연구원(KETI) 선임 (현)
  • 유튜브 drytree 채널 운영 (현)
  • 저서: 『딥테크 바이오 에너지 전쟁』 『딥테크 AI 로봇 전쟁』

대표 관점

“기술 안보 시대, 한국 기업의 생존 전략은 내재화와 협업의 병행이다”

기술 안보 환경 속에서 한국 기업이 기술 내재화와 글로벌 협업을 병행하며 딥테크 경쟁력을 확보하는 전략 관점을 제시합니다.

대표 인사이트

1딥테크
2기술 안보
3반도체·우주 데이터
4민관 협업
5R&D 전략

이런 고민을 가져오세요

Q.미중 기술 갈등 속에서 글로벌 파트너십 전략을 어떻게 세워야 할까?
Q.핵심 기술을 내재화할지 외부 협력으로 조달할지 어떻게 결정해야 할까?
Q.딥테크 스타트업과의 협업을 실질적인 사업 기회로 어떻게 연결할까?

대표 아티클

01 우주 데이터센터 시대 준비해야 할 3년 한국, 우주 반도체·위성 데이터에 활로 02 中 정책-기술-데이터 결합 ‘시스템의 승리’ 韓 ‘先실증 後규제’로 민관 협업 속도 내야 03 반도체-양자컴-데이터가 ‘안보 자산’ 돼 韓 기업, 기술 내재화-글로벌 협업 병행을
이재훈에게 자문 요청하기

자문 주제를 남겨주시면 DBR 담당자가 확인 후 안내드립니다.

목록으로 필진 아티클

자문 신청하기

요청 내용을 남겨주시면 DBR 담당자가 검토 후 연락드립니다.

* 전문가가 정해지지 않은 경우, DBR 담당자가 요청 내용을 검토한 뒤 적합한 전문가 후보를 안내드립니다.

반도체-양자컴-데이터가 ‘안보 자산’ 돼 韓 기업, 기술 내재화-글로벌 협업 병행을

* 정해진 일정이 있다면 적어주세요.

내용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