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itter by 정주형 外

117호 (2012년 11월 Issue 2)

 

 

편집자 주

최근 기업의 다양한 이해관계자들과 소통하는 CEO가 늘고 있습니다. DBR은 국내외 기업인들의 트위터 멘션들을 통해 그들의 주요 관심사와 최근의 고민, 그리고 새로운 아이디어와 통찰력 등을 공유합니다.

 

 

2012-10-24 정보의 속도가 갈수록 빨라져 새로 나오는 서비스와 콘텐츠를 이용만 해도 하루가 다 갈 수준. 오지랖 넓히다가는 딱 관객으로 남기 좋은 시대. 이런 시대의 주인공이 되려면 하나에 집중하는 바보가 되어야 할 것 같다.

2012-10-29 완고하고 딱 떨어지게 말하는 사람보다는 유연한 사람이 좋다. 완고한 사람은 잘못된 기준을 가진 순간 완전 방해자로 전락된다. 똑똑한 척과 실제 똑똑한 건 다르다. 똑똑하단 건 유연하단 것!

- 정주형 e-motion CEO @emotionist

Founder of e-motion (Digital agency) / 위치기반 모바일 SNS 1km / Visual comm. design, Technology Management @ SNU

 

 

2012-10-16 가끔업계 경험이 이십 년하는 식으로 경력을 말하는 사람들이 있지만. 업에서 무얼 이루어보겠다고 뛴 이십 년하고 업에서 그럭저럭 월급 받은 이십 년하고는 다르다. 많은 사람들이 연봉 받은 햇수를 경력으로 착각한다

- 정태영 현대카드 CEO @diegobluff

Ted Chung CEO Hyundai Card/Capital/Commercial 정태영 사장 현대카드/캐피탈/커머셜

 

 

2012-10-24 생명체는 돌연변이를 통해 환경의 변화에 적응하며 생존한다. 돌연변이는 적응의 필수조건이다. 하지만 고도의 효율을 추구하는 기업에게 돌연변이는 비효율로 인식되기에 돌연변이 발생을 최대로 억제한다. 그래서 고효율 조직은 환경 적응에 실패한다.

- 유정식 인퓨처컨설팅 대표 @in_future

시나리오 플래닝 전문가, 인퓨처컨설팅 대표. 시나리오 플래닝/경영전략/HR 컨설턴트. 경영서 7(저서 5, 역서 2)의 저자.

신간문제해결사출간! Top 100 블로거. 팟캐스트 운영. 아이폰/안드로이드폰 앱 운영. 당신의 전략 파트너!

 

 

2012-10-20 꾸준히 좋은 실적을 내는 사업이나 사업가를 보면윈윈이라는 사고가 있다. 고객이나 파트너가 윈하고 자신도 윈할 수 있는 길을 생각한다. 한때 벼락 실적을 내지만 지속하지 못하는 사람은 대부분 자신만 위하려 하여 시간이 지나면 속았다는 느낌을 들게 한다.

- 신수정 인포섹 대표이사 @shinsoojung

나의 10대 행복-1. 책 읽을 때 2. 새로운 것을 배울 때 3. 사랑할 때 4. 열정으로 몰두할 때 5.자유 할 때 6.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때 7. 여행하며 멋진 풍광, 별빛 볼 때 8. 멋진 공연/영화/음악 체험할 때 9. 숲 속 작은 집에서 쏟아지는 빗소리 들을 때 10. 아가의 통통한 볼과 손을 만질 때

 

 

2012-10-21 1∼2년 경험하고 배웠다며 뭔가를 안 것처럼 말하는 스타트업을 자주 보는데 사실은아직 뭘 모르고 있는지조차 모른다는 말이다. 정작 고수는 할수록 모르겠다고 말한다. ‘아는 만큼 보인다가 아니라뭘 모르는지를 아는 만큼 보인다

2012-10-23 본질에 충실하고 제 갈 길을 뚜벅뚜벅 가는 것이 가장 빠른 지름길이다. 남들이 뛴다고 같이 뛰지 말라. 어디 빠른 길 없느냐고 두리번거리지도 말라. 날아가는 놈 부러워도 말라. 죽지만 않으면 기회는 오니까, 원래 하려던 일을하라 그게 정답이다.

- 권도균 Primer 창업자 @douglasguen

Serial Entrepreneur & the friend of Startups. Founder & CEO of Primer (2010-now), Founder & CEO of INICIS, INITECH (1997-2008)

 

 

2012-10-08 “We should call them createups, not startups. The goal is not to start something, the goal is to create something.”

startups’ ‘createups’라고 불러야 할 것 같다. 창업의 궁극적인 목적은 단순히 어떤 것을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 가치를 창출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 Dharmesh Shah HubSpot 설립자 @dharmesh

Entrepreneur. Founder/CTO @hubspot inbound marketing and startup blogger at OnStartups.com.

 

 

2012-10-28 Even in your first interaction, great products give you the impression that you’ve been using them for years.

뛰어난 제품은 고객이 처음 제품을 접했을 때 수년간 사용하던 익숙한 제품이라고 느끼게 해준다.

- Aaron Levie Box’s CEO @levie

Lead Magician (and CEO) at Box (@boxhq)

 

동아비즈니스리뷰 345호 Fake Data for AI 2022년 05월 Issue 2 목차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