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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혁신 시대의 자기계발 성공 비결과 함정

‘Busyness’가 아닌 ‘Business’를 하라

로랭 로티발 | 1호 (2008년 1월)

우리 주변에서 바쁘기만 한 사람들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그들은어차피 제 시간에 퇴근하지 못할 바에야 바쁜 척이라도 하자는 생각에 컴퓨터 모니터에 여러 창을 띄워 놓고 책상 앞에서 꼼짝도 하지 않는다. 그러나 지식근로자라면 보다 효과적으로 일하는 방법을 배워야 한다. 충분한 여가로 심신을 재충전하는 과정에서 업무에 필요한 혁신적인 아이디어가 나오는 경우가 많고, 또 여유시간이 있어야 어학 공부나 자격증 취득 등 다양한 자기계발로 전문적인 역량을 쌓은 인재로 거듭날 수 있기 때문이다. 집중과 에너지가 결여된비생산적인 분주함(unproductive busyness)’을 경계해야 한다. 좋은 비즈니스(Business)는 결코 바쁨(Busyness)이 아님을 명심하자.

Vol.26 p.66 [Busyness가 아닌 Business를 하라] ·강호석 삼성에버랜드 환경사업부 과장

  • 로랭 로티발 로랭 로티발 | -(현) GE헬스케어 코리아 대표이사 사장
    -(전)GE 사업 총괄 사장 및 최고정보관리책임자(CIO)
    -(전)GE헬스케어 IT 사업 엔터프라이즈 솔루션 총괄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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