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검색버튼 메뉴버튼

창조혁신 시대의 자기계발 성공 비결과 함정

궁(窮)하면 통(通)하리라!

박재희 | 1호 (2008년 1월)

()하면 변()하고, 변하면 통()하고, 통하면 오래간다(). ‘궁즉변 변즉통 통즉구(窮則變 變則通 通則久)’, 희망과 용기를 주는 주역의 메시지다. 노사 간의 갈등이 극에 다다랐다면 궁()의 상태라고 할 수 있다. 변화는 이런 극도의 상황을 기반으로 일어난다. 바로 노사 간의 화합과 같은 변화가 일어나 문제를 해결하는 시점이 오고, 마침내 상호간의 화합이 무르익는 통()의 상태가 다가온다. 어려울 때일수록 길이 보이지 않고 상황이 절망적으로 보일 수 있다. 그러나 그럴 때일수록 끝까지 파고들어 답을 찾자. 그러면 반드시 통하리라.

Vol.30 p.34 [()하면 통()하리라] ·박재희 민족문화컨텐츠연구원장

  • 박재희 박재희 | - (현) 포스코 전략대학 석좌교수
    - 중국사회과학원 철학연구소 교환교수
    - 성균관대 유학대학원 교수
    - 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 교수
    taoy2k@empal.com
    이 필자의 다른 기사 보기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