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회원가입|고객센터|HBR Korea
Top
검색버튼 메뉴버튼

함규정의 1분 코칭

“날씨 너무 좋아서 밥 먹고 산책했어요!”
점심시간 어기는 게 한두 번 아니라면?

by. 함규정 교수 | 2025.03.31
1분코칭_점심시간_1


완연한 봄이 되었다. 나날이 사무실 밖의 풍경이 눈에 띄게 달라진다. 기온도 오르고 사방에 꽃도 피니, 팀원들 기분도 살짝 들뜨는 듯 보인다. 최 팀장도 월요 미팅 때마다, “날씨가 참 좋네요. 다들 주말에 야외 좀 다녀왔나요?” 묻곤 한다. 그러면 기분파인 박 과장이 목소리를 높이며 신이 나서 대답한다. “저희 애들 데리고 근교에 놀러 갔다 왔는데요. 와! 진짜 갈 만하더라고요. 우리 팀도 거기로 워크숍 한번 가면 좋겠어요!” 대부분 조용하고 말수 없는 사무실에서, 박 과장 같은 캐릭터는 회의나 소통 자리를 활기 있게 만들어줘서 고마울 때도 많다.

“산책하느라 늦었다고? “

그런데 박 과장 때문에 최근 최 팀장이 신경이 예민해지기 시작했다.

15,000개의 아티클을 제대로 즐기는 방법

가입하면, 한 달 무료!

걱정마세요. 언제든 해지 가능합니다.

  • by. 함규정 교수

    함규정의 1분 코칭 저자
    지난 10년간 196개 기업의 임원과 팀장들을 코칭해 온 임원전담코치이자 리더십∙기업소통 전문가입니다.

    이 필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인기기사

질문, 답변, 연관 아티클 확인까지 한번에! 경제·경영 관련 질문은 AskBiz에게 물어보세요. 오늘은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Cli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