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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클럽 리포트

구글이 직원에게 '멘탈 교육' 제공하는 이유는?

by. 조원섭 코치 | 2025.03.31

#1.
김 팀장은 최근 들어 가슴이 답답하다. 팀장이 되기 전, 실무 마케터로 일할 땐 미처 몰랐던 당황스러운 업무 상황이 많아졌다.

지난주에 구성원 A에게 지시했는데, 마감일인 오늘까지 A는 중간보고도 없다. 진척도를 물어보니, 아직 60%밖에 진전되지 않았다. 임원 보고가 이틀 밖에 안 남았는데, A를 질책하자니, 이틀 만에 제대로 정리될 것 같지 않다. 뭐라고 말해야 할지 몰라, 그냥 야근하며 직접 하기로 결정한다. 구성원들에게 느껴지는 답답함, 상사로부터 오는 압박감들 때문에, 가슴이 답답하여 업무에 몰입하기도 어렵다.

#2.
이 팀장은 불황기인 요즘 매출 목표를 달성하지 못해 스트레스가 심하다. 매출 달성 대안을 압박하는 본부장의 목소리를 들으면 호흡이 빨라지고, 긴장되는 증상까지 나타난다. 새로운 아이디어를 찾아야 하고 멤버들의 떨어진 사기도 올려줘야 할 텐데, 도무지 대안이 떠오르지 않아 힘들다.


김 팀장과 이 팀장처럼, 팀장들은 구성원과 경영진 사이에서 스트레스를 받을 상황이 많다. 그렇기 때문에 다양한 스트레스를 잘 관리하는 '멘탈 관리' 스킬이 핵심적인 리더십 역량 중 하나로 꼽히기도 한다. 하지만 갑자기 정신을 다스리자니, 쉽게 느껴지지만은 않는다. 멘탈 매니지먼트 스킬은 어떻게 갖출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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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y. 조원섭 코치

    by. 조원섭 코치

    ICCS 파트너 코치 조원섭
    現 브랜드워커 파트너스 공동대표
    서울대 사회복지학과, 아주대 코칭 MBA

    前 한예종 겸임 교수
    ‘예술가의 자기브랜딩’ 강점 기반 브랜드 코칭 전문가
    퓨마, 뉴발란스 마케팅 매니저 출신의 브랜드 마케팅 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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