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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ID, AI 곡 판별 솔루션 ‘에이다(AIDAR)’ 출시… “오탐률 0.02% 수준 정확도로 AI 음원 홍수 막는다”
생성형 AI로 제작된 음원이 음원 차트와 스트리밍 플랫폼에 빠르게 확산되는 가운데, 이를 높은 정확도로 식별해내는 기술이 나왔다. 디지털 콘텐츠 식별 기술 전문 기업 ㈜AIID(에이드, 대표 방경식)는 생성형 AI 음원을 99.9% 정확도로 구분해내는 AI 곡 판별 솔루션 ‘에이다(AIDAR)’를 공식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AIDAR는 전세계적으로 가장 널리 사용되는 생성형 AI 음악 서비스인 수노(Suno), 유디오(Udio), 뮤레카(Mureka) 등으로 생성된 음원을 정밀하게 식별해낸다. 현재 AI 기반 음원은 인간의 청감만으로는 구분이 어려울 정도로 발전했다. 몇 분 만에 완곡 생성이 가능해지면서 출처가 불명확한 AI 곡이 플랫폼과 저작권 정산 시스템에 무분별하게 유입되고 있으며, 이는 한정된
2026.0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