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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여러 나라의 경영 패러다임

435호 (2026년 2월 Issue 2)

정리=이규열
동아일보 기자
kylee@donga.com
기수경
한국표준협회 지속가능성센터 전문위원

기수경 전문위원은 공급망실사, ESG, 지속가능경영 전략 전문가이다. 기업 및 공공기관의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체계와 고객경험(CX)·서비스품질 성과관리 모델을 설계·고도화하고 사회적 가치 측정체계 및 인권경영 체계 구축을 지원해왔다. 포용적 고객경험(접근성)을 ESG 성과 지표와 운영 모델로 전환하는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phdkey@ksa.or.kr
유필화
성균관대 경영대학 명예교수

유필화 명예교수는 성균관대 SKK GSB 학장을 지냈고, 가격정책 및 인문경영 전문가다. 서울대 경영학사, 미국 노스웨스턴대 경영학 석사, 하버드대 경영학 박사로 독일 빌레펠트대, 독일경영연구원, 일본 게이오대 초빙교수로 학생들을 가르치고 연구했다. 국내외 학술지에 다수의 논문을 게재했으며 『이익이란 무엇인가?』 『인플레이션에 베팅하라』 『세상을 바꾼 결단의 리더들』 『현대마케팅론(제9판)』등 40여 권의 경영 전문서와 인문 경영서를 썼다.
phyoo3086@gmail.com
세계 여러 나라의 경영 패러다임

반면 미국 외 지역의 학자와 기업인들 마음속에는 미묘한 열등감도 자리 잡았다. 미국식 경영을 존경하고 모방하면서도 동시에 거리감과 소외감, 때로는 압도감을 느끼는 복합적인 감정이 형성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