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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 각 영역별 역할의 변화 (Reactive HR → Proactive HR)

433호 (2026년 1월 Issue 2)

윤의성
솔루엠 글로벌인사총괄

필자는 대기업, 글로벌 컨설팅펌, 중견기업, 벤처·스타트업 등 다양한 조직에서 20년간 인사업무 전반을 경험해 온 실무형 HR 리더이자 비즈니스 파트너다. 현대자동차, Mercer Korea, Towers Perrin Canada 등에서 근무했으며 『팀장의 자격』(2010)을 공저로 저술했다. 서강대에서 사회학과 정치외교학 학사학위를, 고려대에서 기술경영학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euisung.yoon@solu-m.com
정리=장재웅 정리=장재웅
정리=장재웅
동아일보 기자
jwoong04@donga.com
HR 각 영역별 역할의 변화 (Reactive HR → Proactive HR)

경영진의 공통 언어는 숫자다 . 매출, 비용, 리스크, 현금흐름 등이다. 그러나 많은 HR 보고서는 여전히 인원수, 제도 설명, 만족도 지표에 머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