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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의 심리자원이 번아웃에 미치는 영향

427호 (2025년 10월 Issue 2)

문우리
포티파이 대표

문우리 포티파이 대표는 서울대학교병원, 존스홉킨스 대학원 출신 정신과 전문의·의학박사이자 맥킨지앤드컴퍼니 컨설턴트로 근무한 바 있는 리더십 코치다. 현재 리더십 솔루션 업피플을 운영하고 있다.
woori_moon@40fycorp.com
정리=김윤진
동아일보 기자
truth311@donga.com
리더의 심리자원이 번아웃에 미치는 영향

리더 스스로 자신만의 중심을 지키는 것이 핵심 열쇠다. 다양한 직무 역량과 번아웃의 관계를 분석한 결과, 놀랍게도 번아웃을 낮추는 리더의 역량은 흔히 말하는 ‘일잘러의 능력’인 논리적 사고나 창의력이 아니었다. 바로 자신의 신념과 지향점을 지키며 일하는 힘, ‘신념 추구력’이 번아웃 감소에 가장 결정적인 요인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