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회원가입|고객센터|HBR Korea
페이지 맨 위로 이동
검색버튼 메뉴버튼

서치펀드 인수 전후 주요 경영방식 차이와 성과

421호 (2025년 7월 Issue 2)

찰스 류
한국서치펀드 대표

찰스 류 한국서치펀드 대표는 캐나다 Ivey Business School MBA를 졸업했으며 2011년부터 북미 투자은행(IB), 사모펀드(PE) 및 자산운용사에 종사하며 30여 건의 M&A 및 투자 건을 주도한 글로벌 금융가다. 한국 최초 서치펀드 투자 액셀러레이터인 한국서치펀드를 설립하면서 국내 서치펀드 시장 생태계를 만들어가고 있다.
cr@koreasearchfund.com
김이나
기역이응니은컨설팅 대표

김이나 대표는 연세대에서 경영학을 전공한 뒤 PwC와 베인앤드컴퍼니에서 기업의 미래전략 수립과 디지털 혁신을 이끌었다. 이후 한국재무학회와의 협업을 통해 국가 금융기관 관련 신규 정책의 경제적 파급효과를 분석했으며 한국서치펀드에서 중소기업 승계 문제 해결을 위한 서치펀드 모델의 국내 도입을 추진했다. 혜움에서 금융 AI에이전트 전략을 총괄하며 소상공인 자본시장의 디지털화 및 중소기업들의 AI 도입을 위해 힘썼다. 현재 기역이응니은컨설팅에서 기업의 AX 전환과 정부 대상 거버넌스 구조 자문을 수행하고 있다.
정리=백상경
동아일보 기자
baek@donga.com
서치펀드 인수 전후 주요 경영방식 차이와 성과

새로운 후계자를 확보하며 젊은 피를 수혈받은 아일코퍼레이션은 인수 후 1년 만에 소기의 성과를 거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