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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별 일본 기업의 향후 사업 확대 지역(국가)

415호 (2025년 4월 Issue 2)

정리=김인오
객원기자

carmenkim.ny@gmail.com
김양팽
산업연구원 전문연구위원

필자는 일본의 니혼(日本)대 상학연구과에서 경영전략 전공으로 박사 과정을 수료한 뒤 주일본 한국대사관 경제과 연구원을 지냈으며 현재 산업연구원 신산업연구실 연구원으로 재직하고 있다. 일본의 신산업과 반도체 산업 등을 주로 연구하고 있다.

ypkim@kiet.re.kr
업종별 일본 기업의 향후 사업 확대 지역(국가)

중국에서 철수한 일본 기업은 일본으로 돌아가거나 베트남, 태국 등 동남아시아 지역으로 이전하는 경향이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다. 특히 저렴한 인건비를 활용하려는 기업은 일본으로 돌아가기보다 아직은 인건비가 저렴한 동남아시아 지역을 선호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