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회원가입|고객센터|HBR Korea
페이지 맨 위로 이동
검색버튼 메뉴버튼

슈퍼 에이전트 직접 개발 또는 협업 시 각각의 장단점

414호 (2025년 4월 Issue 1)

진봉수
기업은행 소상공인고객팀 부장

진봉수 기업은행 소상공인고객팀 부장은 한양대 수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교 대학원에서 이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기업은행의 리스크매니지먼트 분야에서 신용평가 모형 개발 등의 업무를 담당했다. 기업은행 IBK 경제연구소 등을 거쳐 현재 소상공인고객팀 부장으로 재직 중이다.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한 신사업과 디지털 서비스를 기획 및 추진하고 있다.
bsjin7@ibk.co.kr
옥형석
혜움 대표

옥형석 혜움 대표는 연세대 기계공학과 학부와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석사 과정에서 모바일 AI 에이전트를 연구했다. 2021년 미국 실리콘밸리에 스탠퍼드대 연구팀이 설립한 스타트업 ‘Macroscape’에서 근무하며 AI 에이전트 기반의 지능형 문서를 연구했다. 이후 LG 생산기술원에서 AI, HCI, 인지과학 기반의 R&D 컨설팅을 수행했다. 2019년 혜움을 창업해 AI 기반 금융 서비스를 만들고 있다.
hs.ohk@heumlabs.io
정리=배미정 정리=배미정
정리=배미정
동아일보 기자
soya1116@donga.com
슈퍼 에이전트 직접 개발 또는 협업 시 각각의 장단점

이제 기업은 직접 슈퍼 에이전트가 되거나 슈퍼 에이전트의 강력한 파트너가 되는 길 중 선택해야 하는 기로에 서 있다. 금융권도 예외가 아니다. 내가 직접 고객과 소통하면서 다양한 에이전트를 거느리는 슈퍼 에이전트로 성장할 것인가 아니면 슈퍼 에이전트와 협업하는 강력한 파트너로 남을 것인가를 고민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