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커뮤니티에서의 익명성 수준

275호 (2019년 6월 Issue 2)

고승연 고승연
고승연
동아일보 기자
seanko@donga.com
온라인 커뮤니티에서의 익명성 수준

그런데 시애틀에 본사가 있는 아마존에서 문의가 꽤 많이 들어왔다. 팀블라인드는 곧바로 아마존에 관한 연구를 시작했고, 아마존의 조직문화가 다소 경직된 측면이 있고 소위 ‘빡세다’는 걸 알게 됐다. 곧바로 시애틀로 뛰어갔다. 역시나 모든 인맥을 동원해 사람을 만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