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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브랜드의 행보를 보다 보면, 의도가 궁금할 정도로 엉뚱한 활동을 접할 때가 있습니다. 그 실험적인 활동의 이면을 들여다보면 브랜드마다 확실한 이유가 내포돼 있죠.
이번 주 브랜더쿠는 다양한 브랜드의 이유 있는 엉뚱함에 주목했습니다. 슈퍼카 아닌 자전거를 개발한 부가티, 독특한 신발을 선보인 레고와 크록스, 패딩 안에 피클을 넣은 KFC까지! 지금 바로 브랜더쿠에서 만나보시죠.
1. 부가티가 3000만 원대 자전거를 개발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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