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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타인데이를 ‘사랑’에서 해방시킨 캠페인 3

지희수 기자, 손우빈 인턴 | 2026.03.26

매년 어김없이 찾아오는 2월 14일은 1년 중 가장 로맨틱한 날, '발렌타인데이'입니다.

발렌타인데이의 유래는 무려 3세기 269년 로마시대까지 거슬러 올라가는데요. 밸런테인(Valentine)이라는 사제가 황제의 허락 없이 사랑하는 젊은이들을 결혼을 시켜준 죄로 순교했다고 해요. 당시 결혼은 황제의 허락이 있어야만 할 수 있었거든요.

그 뒤 순교일을 축일로 정하고 해마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마음을 전하는 날로 기념하기 시작한 게 바로 발렌타인데이랍니다.

하지만 발렌타인데이의 의미는 시대가 바뀌며 조금씩 달라지고 있는 것 같아요. 연인의 기념일이었던 날이 각자의 감정과 상태를 드러내는 방식으로 확장되고 있거든요. 올해도 수많은 브랜드가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다양한 캠페인을 선보였는데요. 오늘 브랜더쿠에서는 발렌타인데이의 통념을 과감히 뒤집은 재밌는 브랜드 캠페인을 소개합니다.


1. '삼양’의 전애인보다 더 핫한 발렌타인데이 기프트

불닭볶음면으로 주가 한참 끌어올린 삼양식품. 삼양식품은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보이넥스트도어와 함께 젠지 세대를 겨냥한 글로벌 캠페인 ‘Hotter Than My Ex(HTMX)’를 공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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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필자 지희수 기자, 손우빈 인턴 | 사진출처 삼양, 앵그리오차드, 버거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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