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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연초 서촌에서 북촌으로 이어지는 일대는 데이트나 나들이를 나온 다양한 연령대의 사람들, 외국인 관광객 등으로 연일 북적인다. 전통 가옥들 사이, 3층 높이의 트렌디한 건축물이 여러 사람의 발걸음을 이끌고 있었다. 바로 인테리어 플랫폼 오늘의집의 첫 오프라인 쇼룸, ‘오늘의집 북촌’이다.
오늘의집 측은 “오늘의집 북촌은 앱을 통해 눈으로만 보던 화면 속에만 존재하던 집 사진을 현실에 실제로 구현한 공간”이라고 밝혔다.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연결’을 통해 오늘의집이 지금까지 온라인에서 축적해 온 자산을 오프라인에서 확장하려는 의도가 담겼다. 브랜더쿠 에디터가 크리스마스 팝업이 한창인 오늘의집 북촌을 직접 다녀와, 위치와 공간을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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