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의 눈으로 세상을 보라

고정비를 변동비로만 바꿔도 ‘몸’이 가벼워진다

1호 (2008년 1월)

 

 

불황이 지속되는 시기에는 외부 환경이 기업에 미치는 변동성과 불확실성이 특히 크다. 이로 인해 노출되는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고정비용을 변동비용으로 전환해 최대한 기업의을 가볍게 할 필요가 있다. 예를 들어 불황기에서의 보상체계는 전체적인 인건비 지출은 최대한 억제하면서 핵심 인재의 이탈을 막는 것이 쟁점이다. 이럴 때 기본급을 동결하고 성과급을 충분히 지급하면 인사상의 고정비용이 유연한 변동비로 바뀌게 된다. 이같이 비용을 유연하게 바꾸면 부정적 외부 환경에서도 회사의 중요한 전략을 유지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누릴 수 있다.

 

Vol.22 p.18 [혹한기 이겨낼 6가지 경영 秘策]

임근석, 김기동 딜로이트 컨설팅 상무/ 김인,강성모 딜로이트 컨설팅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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