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힘난다, 새해 ‘스타트업 컴퍼니 빌더’ 사업으로 F&B 창업 생태계 바꾼다
힘난다 버거 창업 매장 전경 바이오 푸드테크 F&B 기업 힘난다(대표 허요셉)가 새해에는 외형적 성장에 잠시 쉼표를 찍고 F&B 스타트업 창업가를 육성하고 실제 창업으로 이끄는 ‘컴퍼니 빌더’ 사업에 전사적 역량을 동원한다고 밝혔다. 론칭 1년 만에 가맹점 60개, 매출액 100억, 투자 유치 30억, 기업 가치 300억, 수제 버거 브랜드 재방문율 1위 등의 성과를 낸 힘난다 버거를 창업하고 이끈 허요셉 대표는 “기존 외식업이 구조적 악순환에 빠졌다는 문제의식으로 새로운 F&B 창업 시스템을 교육하는 것이 절실하다고 봤다”며 “창
2025.1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