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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7호 (2026년 3월 Issue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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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표에서 드러나는 구도는 명확하다. 미국은 ‘뇌’를 만들고, 중국은 ‘몸’을 양산하며, 한국은 ‘기술의 깊이’로 승부한다. 그러나 규모와 자본에서 한국이 열세인 것 역시 숨길 수 없는 현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