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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2주간 느낀 정신건강 상태

427호 (2025년 10월 Issue 2)

정리=김윤진
동아일보 기자
truth311@donga.com
김수경
한신대 사회복지학과 교수

필자는 서울대 언어학과를 졸업하고 동아일보 기자로 근무했다. 스탠퍼드대에서 사회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대통령실 대변인, 통일부 차관 등으로 일한 바 있다. 전문 연구 분야는 인권, 다문화, 사회복지, 북한, 통일이다.
sookim@hs.ac.kr
최근 2주간 느낀 정신건강 상태

2024년 한국심리학회가 성인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불안하고 초조해서 직장이나 사회생활에 어려움이 있었다”는 문항에 대해 53.2%가 “그렇다”고 답했다. “걱정을 조절하거나 멈출 수 없었다”는 문항에 대해서는 무려 60.2%가 “그렇다”고 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