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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대륙 중심 글로벌 물류 흐름 변화 전망

417호 (2025년 5월 Issue 2)

정리=장재웅 정리=장재웅
정리=장재웅
동아일보 기자
jwoong04@donga.com
이성우
한국해양수산개발원 한미물류공급망센터장

필자는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선임연구위원이다. 서울시립대에서 도시공학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홍콩대학 연구원, 미국 뉴저지시티대 교수를 역임했고 교통지리학 관점에서 아시아와 서방으로 연결되는 물류·공급망 관련 연구를 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 『나는 커피를 마실 때 물류를 함께 마신다(2020)』 『해상 물류(2019)』 『항만과 도시(2015)』 등이 있다.
waterfront@kmi.re.kr
북미 대륙 중심 글로벌 물류 흐름 변화 전망

이로써 1990년대 이후 일본→한국(대만)→중국으로 이어지던 국제분업 체계는 동북아에서 아세안으로 확대됐다가 최근에는 동북아–아세안, 동북아–멕시코로 양분되는 형태로 재편되며 글로벌 공급망이 새롭게 구축되고 있다. 이에 따라 글로벌 물류망 역시 구조적 변화를 겪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