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준 교수는 前 KBS 재난방송전문위원으로 일본 도호쿠대에서 지진해일공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국립방재연구소 토목연구관과 삼성화재 삼성방재연구소 수석연구원을 역임했다. 현재 KIT밸리㈜ 전문위원 및 실장으로 재직 중이다. 지진·지진해일과 자연재해 분야의 전문가다. hoz.lee@samsung.com
‘빠른 기업(fast company)’을 만들기 위한 방법은 무엇일까? 필자들은 ①명확한 목표 공유와 책임 소재 규명, ②민첩성 확보를 위한 조직 구조 설계, ③부서 간 상호 의존성 강화, ④빠른 실행을 위한 성과 관리와 모니터링 체계 등 4가지 포인트에 해결의 열쇠가 있다고 말한다. DBR TIP ‘빠른 기업의 진정한 이해’도 일독을 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