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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들의 동기부여와 충성심, 고성과자 이탈 우려에 대한 비교

33호 (2009년 5월 Issue 2)

이호준
성균관대 방재안전공학과 겸임교수

이호준 교수는 前 KBS 재난방송전문위원으로 일본 도호쿠대에서 지진해일공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국립방재연구소 토목연구관과 삼성화재 삼성방재연구소 수석연구원을 역임했다. 현재 KIT밸리㈜ 전문위원 및 실장으로 재직 중이다. 지진·지진해일과 자연재해 분야의 전문가다.
hoz.lee@samsung.com
직원들의 동기부여와 충성심, 고성과자 이탈 우려에 대한 비교

존경받는 기업들은 경쟁사를 능가하는 인재 개발 투자를 유지한다는 원칙 아래 불황기에도 교육 관련 예산을 쉽게 줄이지 않는다. 인재 양성에 대한 투자는 직원들의 업무 몰입도와 조직에 대한 충성심을 이끌어내며, 궁극적으로 우수한 인력을 효과적으로 유지하는 원동력이 된다. 실제로 존경받는 기업들은 일반 기업들보다 핵심 인재 이탈에 대한 우려가 상대적으로 적다.(그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