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 경영대학 교수
인지능력은 AI에게 맡기고 인간 고유의 능력을 높여야 한다
생성형 AI·데이터 기반 HR 의사결정·다양성 관리 분야의 자문과 연구를 통해, AI 시대 조직이 인력 전략을 재편하는 방향을 제시해왔습니다. 미국인사관리협회(SHRM) 코디네이터로 활동하며 국내외 HR 트렌드를 현장에 연결하고 있습니다.
생성형 AI 시대에 조직이 인지 능력을 AI에 이양하고 인간 고유의 역량을 증강하는 방향으로 HR 전략을 재구성하는 관점을 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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