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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그램에 올리기 좋은 '우베' 디저트 브랜드 3

지희수 기자, 손우빈 인턴 | 2026.05.07

요즘 거리에서 자주 보이는 보라색 음료와 디저트, 정체를 아시나요? 바로 ‘우베(Ube)’입니다. 우베는 필리핀에서 주로 사용되는 보라색 참마로, 최근 SNS를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되며 하나의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어요. 선명한 보라색 비주얼에 ‘슈퍼푸드’ 이미지까지 더해지며, 디저트 시장에서 존재감을 키우고 있는 식재료입니다.

이제 디저트는 단순히 ‘맛있는 것’을 넘어, 보는 재미와 경험까지 함께 소비되는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어떤 비주얼인지, 얼마나 찍고 싶은지, 그리고 얼마나 공유하고 싶은지가 함께 고려되는 시대가 된 셈입니다.

우베는 이 흐름을 정확하게 건드립니다. 낯선 색감에서 오는 시각적 차별성, 한 번쯤 경험해보고 싶은 새로운 맛, 그리고 ‘덜 죄책감 드는 디저트’(가장 중요)라는 이미지까지. 지금 소비자들이 원하는 요소를 한 번에 묶어낸 재료인 거죠.

당연하게도 브랜드들 역시 이런 변화를 빠르게 반영하고 있는데요. 오늘 브랜더쿠에서는 브랜드들이 '우베' 트렌드를 어떻게 풀어내고 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1. 뭐가 유행하는지 보고 싶다면 ‘스타벅스’를 가

F&B 트렌드를 빠르게 알고 또 먹어보고 싶다면 스타벅스를 가는 게 가장 빠를지도 모릅니다. 시즌 메뉴만 봐도 지금 브랜드가 무엇을 밀고 있는지, 소비자가 어떤 키워드에 반응하는지 꽤 선명하게 드러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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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필자 지희수 기자, 손우빈 인턴 | 사진출처 스타벅스, 투썸플레이스, 노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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