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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젊은이들이 술집 말고
'야구장'에 가는 이유

지희수 | 2025.03.31

최근 프로야구 팀에 대한 관심이 전에 없이 뜨겁다. KBO 리그는 출범 43년 만에 올 시즌 역대급 흥행을 보이고 있다. 시즌 전반기를 마무리하고 후반기로 도입한 현시점, 누적 관중은 650만 명을 돌파했다. 840만 688명으로 역대 최다 관중을 기록한 2017년을 뛰어넘어, 사상 최초로 천만 관중을 돌파하리라 모두가 기대를 모으고 있는 상황이다.

흥행의 중심에는 2030 여성이 있다. 지난 7월 6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는 팬들에게 보답하는 성격의 행사인 2024 KBO 올스타전이 진행됐다. 경기장을 가득 채운 관객 중 20대 여성의 비중은 39.6%. 30대 여성 또한 19.1%로 20~30대 여성 비율이 전체의 58.7%를 차지했다.

에디터가 만난 한 대학생은 “요즘 친구들과 약속을 잡거나 뒤풀이를 할 때 술집이 아니라 야구장에 가는 게 유행”이라고 증언했다. 한때 ‘아저씨들의 오락거리’로 여겨졌던 프로야구에 젊은 여성 팬층이 계속 유입되는 이유는 무엇일까? 브랜더쿠가 파헤쳐 봤다.

브랜더쿠_야구장_1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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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필자 지희수 | 사진출처 연합뉴스·JTBC·Eagles TV·국제신문·두산베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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