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ecial Report · DBR 215호
2016 Business Cases
기획 의도
2016년을 한마디로 정리해보면 ‘대혼돈의 한 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올 상반기에는 기업과 학계, 나아가 사회 전체를 충격에 몰아넣은 ‘알파고’와 이세돌 9단의 대결이 있었습니다. 인공지능 혁명이 코앞에 닥쳤다는 생각에 많은 이들이 희망과 두려움을 동시에 느꼈습니다. 해운과 조선업의 위기는 현실화됐고 연말에는 ‘정치의 위기’가 전 사회를 휘감았습니다.
하지만 이런 엄청난 혼돈과 변화 속에서도 묵묵히 성공스토리를 일궈낸 기업들이 있습니다. 또 급변하는 환경에 적응하지 못하고 어려움을 겪은 제품과 브랜드도 존재합니다. 다양한 비즈니스 케이스는 가장 혼란스러운 시대에 더욱더 빛을 발하며 우리에게 나아갈 길을 알려줍니다. 올해도 DBR은 객원편집위원들과 기자들이 치열한 논쟁을 벌인 끝에 총 9개의 비즈니스 케이스를 선정했습니다. 이번 케이스 스터디를 통해 역시나 거친 풍랑 속 한 해가 될 것으로 보이는 2017년 비즈니스의 이정표를 세우시기 바랍니다.
하지만 이런 엄청난 혼돈과 변화 속에서도 묵묵히 성공스토리를 일궈낸 기업들이 있습니다. 또 급변하는 환경에 적응하지 못하고 어려움을 겪은 제품과 브랜드도 존재합니다. 다양한 비즈니스 케이스는 가장 혼란스러운 시대에 더욱더 빛을 발하며 우리에게 나아갈 길을 알려줍니다. 올해도 DBR은 객원편집위원들과 기자들이 치열한 논쟁을 벌인 끝에 총 9개의 비즈니스 케이스를 선정했습니다. 이번 케이스 스터디를 통해 역시나 거친 풍랑 속 한 해가 될 것으로 보이는 2017년 비즈니스의 이정표를 세우시기 바랍니다.

01
“빈국 아이티 혁신의 방아쇠 당겨” CSR의 교과서를 쓰는 세아상역
02‘합리적인 가격대의 고급형 세단’ 파괴적 틈새시장 찾은 SM6의 승전보!
0324시간 불 밝힌 편의점의 ‘도시樂’ ‘양과 질’ 가성비 만족… 2030을 위로하다
04사전 제작, 두 개의 결말 준비해 작품성과 유연성 두 마리 토끼 잡다
05극적인 이벤트로 온 세계 이목 끌고, 흥미로운 기술로 창의성 극대화하고…
06위험을 피하는 것 자체가 위험… 냉철하게 상황 인식하라
07“카페베네? 점포 늘어난 것 말고 뭐 있지?” 명확한 타깃 못 찾고 쇠락의 길로…
08반대입장서 살피는 ‘레드팀’ ‘평판경영’ 시대의 필수선택이다
09非전문 오너, 無대응 정부… ‘팔고 보자’식 자구노력, 결국 길을 잃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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