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ecial Report · DBR 192호
Innovation Strategy in Low Growth Economy
기획 의도
저성장이 일상화된 ‘뉴 노멀’의 시대입니다. 혁신과 차별화 외에 다른 대안은 없습니다. 저성장 시대를 돌파할 구체적 해법을 모색하기 위해 이번 호 스페셜 리포트에서는 2015년 12월2일, 3일 서울 광진구 쉐라톤그랜드워커힐호텔에서 열린 ‘동아비즈니스포럼 2015’의 핵심 내용을 요약했습니다. ‘저성장 시대의 혁신 전략’을 주제로 한 이번 포럼에는 ‘블루오션’ 전략의 창시자인 르네 마보안 인시아드 경영대학원 교수, ‘롱테일 이론’의 주창자인 크리스 앤더슨 3D로보틱스 대표, <보랏빛 소가 온다> 등 글로벌 베스트셀러 작가인 세스 고딘, 사물인터넷(IoT) 개념의 창안자 케빈 애슈턴 등 세계적 경영사상가들이 대거 참여했습니다. 마보안 교수는 “비고객(non-customers)에 집중해 혁신과 성장의 기회를 잡으라”고 조언합니다. 앤더슨 대표는 “개방형 혁신 플랫폼 구축을 통해 새로운 길을 모색하라”고 권합니다. 이번 호 스페셜 리포트를 통해 저성장 시대를 돌파할 구체적 해법과 통찰을 얻어가시기 바랍니다.

Copyright Ⓒ 동아비즈니스리뷰.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