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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Talks] 초과성과의 시대, 성과는 누구의 것?

2026-06-30 10:27:30 / 관리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억대 성과급'이 보여준 보상의 딜레마"

많이 준다고 모두가 만족하는 것은 아닙니다.
숫자보다 어려운 건 구성원을 납득시키는 일입니다.

이제 기업이 설계할 것은 성과급 총액이 아니라 '성과의 정당성'입니다.
보상은 회사가 베푸는 선물이 아니라, 구성원이 노력과 성과를 연결해 따지는 '교환의 언어'가 됐습니다.

성과주의가 끝난게 아니라 '설명되지 않는 성과주의'가 더 이상 작동하지 않는 시대입니다.
성과급의 미래는 더 큰 금액이 아니라 '더 납득 가능한 규칙'에 달려있습니다.


■ Speakers


- 신재용 서울대 경영대학 교수
- 박상희 한양대 경영학부 교수
- 이정우 법무법인광장 변호사

■ 세미나 상세 안내

- 일시: 2026년 7월 14일 14:00 - 17:00 (Q&A 진행으로 지연될 수 있음)
- 장소: 교원투어 강연장 (종로구 청계천로 51-1, 지하 4층)
- 비용: * 구독자 특별가: 10,000원 (90% 할인)
             일반 판매가: 100,000원



☞ 참가 신청: https://dbr.donga.com/event/index/page/1/event_no/238
※ 선착순 한정 수량으로 조기 마감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