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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R] 18년 만의 첫 구독료 인상, 더 큰 가치로 찾아갑니다

2026-02-27 14:18:28 / 관리자

18년 만의 첫 구독료 인상,
더 큰 가치로 찾아갑니다


안녕하세요. 구독자님
동아비즈니스리뷰 입니다. 

DBR이 단순히 읽는 매거진을 넘어 다양한 방식으로
콘텐츠를 활용할 수 있는 기능을 갖춘 플랫폼형 지식 서비스로 확장됩니다.

콘텐츠의 깊이와 활용성은 물론 독자 경험 전반이 크게 강화되는 만큼
더욱 높은 수준의 콘텐츠와 기능·서비스 고도화를 위해 
2026년 3월 31부터 구독료가 인상됩니다.

DBR은 2008년 창간 이후 18년 동안 단 한 차례도 구독료를 인상하지 않았습니다. 
콘텐츠 제작비와 플랫폼 운영비, 기술 개발 투자 등 전반적인 비용 부담이 꾸준히 증가하고 
제작 원가가 170%까지 치솟는 순간에도 구독료를 유지했던 이유는 단 하나, 

여러분이 안정적인 비용으로 지속적으로 수준 높은 지식과
인사이트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AI 시대에 독자 여러분이 실제 비즈니스 현장에서
DBR 콘텐츠를 더욱 유용한 실전 지식 플랫폼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 역량을 강화하고
안정적인 콘텐츠 제작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불가피하게 가격을 조정하게 됐습니다.

가격 인상 이후 DBR은 독자 만족도를 한층 높이기 위해
스마트 기능 강화와 지식 네트워크 기반 세미나를 포함한 구독자 전용 혜택 등
기존 대비 세 배 이상의 가치를 제공하는 신규 서비스를 선보입니다.

이러한 서비스는 독자 설문조사와 포커스그룹 인터뷰를 통해 애독자 여러분이 요청해주신 기능을 중심으로 리뉴얼했습니다.

DBR은 앞으로도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실제 전략과 실행에 도움이 되는 콘텐츠 제공에 집중하겠습니다.
더 깊이 있는 분석, 더 정밀한 통찰, 더 실질적인 인사이트로 보답하겠습니다.

▶ 자세히 보기 : https://dbr.donga.com/2026notice 

DBR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