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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호 (2025년 4월 Issue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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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팬데믹 이전에는 흑자 기업 비율이 70% 이상을 기록했지만 팬데믹 이후에는 매년 그 비율이 줄어들고 있다. 흑자 기업의 비율이 줄어든 만큼 적자 기업이 늘어나니 중국에서의 사업 매력도가 떨어지고 중국을 떠나는 움직임은 계속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