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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진출 일본계 기업의 영업이익 흑자 비율

415호 (2025년 4월 Issue 2)

정리=김인오
객원기자

carmenkim.ny@gmail.com
김양팽
산업연구원 전문연구위원

필자는 일본의 니혼(日本)대 상학연구과에서 경영전략 전공으로 박사 과정을 수료한 뒤 주일본 한국대사관 경제과 연구원을 지냈으며 현재 산업연구원 신산업연구실 연구원으로 재직하고 있다. 일본의 신산업과 반도체 산업 등을 주로 연구하고 있다.

ypkim@kiet.re.kr
중국 진출 일본계 기업의 영업이익 흑자 비율

코로나 팬데믹 이전에는 흑자 기업 비율이 70% 이상을 기록했지만 팬데믹 이후에는 매년 그 비율이 줄어들고 있다. 흑자 기업의 비율이 줄어든 만큼 적자 기업이 늘어나니 중국에서의 사업 매력도가 떨어지고 중국을 떠나는 움직임은 계속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