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회원가입|고객센터|기업교육 문의
페이지 맨 위로 이동
검색버튼 메뉴버튼

트렌드 ON AIR

요즘 힙스터는 차(茶)를 마신대, 티 브랜드 3

지희수 기자, 최단비 인턴 | 2026.09.24

요즘 부쩍 차(茶)에 관심이 생겼습니다. 보이차를 시음해보거나 아름다운 찻잔과 다관에 눈독을 들이고 있죠. 카페에서도 전엔 커피부터 찾았다면 이젠 차를 하나씩 골라 마셔보고 있고요.

그런데 막상 이 세계에 입문하려니 진입장벽이 만만치 않았습니다. 종류도 많고 이름도 낯선 데다, 어떤 도구를 써야 하는지도 어렵게 느껴졌거든요.

다행스럽게도 최근 차를 한결 친근하게 소개하는 브랜드가 늘고 있습니다. 전통적인 이미지를 그대로 가져오기보다 감도 높은 디자인과 콘텐츠를 더하고, 쑥이나 유자처럼 익숙한 재료를 새로운 방식으로 풀어내기도 하죠. 건강과 휴식에 대한 관심이 커지는 웰니스 흐름과도 맞물려 반응도 좋고요.

어쩌면 이들이 넓히고 있는 건 차의 선택지만이 아닌 것 같니다. 저처럼 차를 어렵게 느꼈던 사람까지 새로운 고객으로 끌어들이며, 차 시장의 저변 자체를 넓히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데요. 오늘 브랜더쿠에서는 차의 진입장벽을 낮추고 새로운 취향의 문을 열어가는 티 브랜드 3곳을 소개해 보겠습니다.


1. 나만의 티마카세를 즐기고 싶다면? ‘티 컬렉티브’

저는 커피를 잘 마시지 않는 편이라 카페에 가면 자연스럽게 티 메뉴부터 찾아보곤 합니다. 그런데 선택지가 좁은 경우가 많더라고요. 대부분 캐모마일이나 얼그레이 외에 선택지가 없어 아쉽게 느껴질 때가 많았는데요(오늘도 역시나 캐모마일). ‘티 컬렉티브’는 이런 아쉬움을 해소해 줄 수 있는 브랜드입니다.

15,000개의 아티클을 제대로 즐기는 방법

가입하면, 한 달 무료!

걱정마세요. 언제든 해지 가능합니다.

  • 필자 지희수 기자, 최단비 인턴 | 사진출처 티 컬렉티브, 티프, 호월

인기기사

경제·경영 질문은
Askbiz에게 물어보세요

GO

K-FOCUS TOP 5

지금 주목해야 할 산업과 기업 트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