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비즈니스리뷰(DBR) 창간 2주년을 축하합니다!

50호 (2010년 2월 Issue 1)

* 각계에서 보내주신 DBR 창간 2주년 축하 메시지를 가나다순으로 게재합니다.
 
DBR은 창간 이후 2년간 매우 독특한 분야를 개척했습니다. 일선 경영 현장의 고민 해결책을 담은 ‘살아 있는 교과서’였습니다. DBR은 경영 지식과 기업 경영 현실 간의 ‘교량’ 역할을 충실히 했습니다. DBR이 앞으로도 국내 기업 경영의 수준을 높이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DBR의 창간 2주년을 다시 한 번 축하합니다.
- 김주형, LG경제연구원 원장
 
창간 2주년을 축하합니다. 경영 지식의 생산, 보급, 확산을 위해 노력하는 DBR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박수를 보냅니다. 앞으로도 국내 최초의 전문 경영 매거진으로서 무궁한 발전이 있기를 기대합니다.
- 라비 쿠마르, KAIST 경영대학장
 
DBR은 그동안 경영자들을 비롯해 교수들과 연구원들, 공부하는 학생들에 이르기까지 경제, 경영, 시사 전반에 관련된 폭넓고 깊이 있는 지식과 정보를 품격 있게 제공해주어 모두에게 사랑받는 매체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서가에 보관해가면서 보는 DBR의 창간 2주년을 거듭 축하합니다!
- 박광서, 타워스왓슨코리아 사장
 
DBR이 더욱 풍부해지고 깊이를 더해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전문적인 내용을 다루는 매체로서는 보기 드문 성공 사례를 만든 것에 축하를 보냅니다. 앞으로 3주년, 10주년, 20주년이 되기까지, ‘더 알찬 DBR이 되도록 휴잇이 무엇을 더 할 수 있을까’ 고민하고 협력하도록 하겠습니다!
- 박경미, 휴잇어소시엇츠 한국 대표
 
언론 매체에 깊이와 재미가 있는 분석 기사가 실리면 학생들에게 추천하곤 합니다. DBR은 공부를 하는 경영학도나 실무를 하는 경영자에게 추천하고 싶은 글이 풍부한 매체입니다. 금년에도 스크랩하고 싶은 글이 많이 실리기를 기대합니다.
- 박상용, 연세대 경영대학장
 
국내에서 발행되는 수많은 경영·경제 매체 중에서 실무와 이론, 범위와 깊이, 기본과 트렌드 모두를 만족시키는 사례로는 아마 DBR이 유일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시류에 대해서 알려주는 데 그쳤던 일반 경제·경영 매거진과 달리 DBR은 기업의 핵심 전략 기획·입안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정보를 제공해왔다고 평가합니다. 앞으로도 다양하고 깊이 있는 정보를 제공해 한국 기업의 기획 능력을 업그레이드시키는 데 기여해주시기 바랍니다.
- 박형철, 머서 한국 지사장
 
DBR 창간 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동안 DBR은 최고경영자(CEO)들이 필요로 하는 깊이 있고 유익한 정보와 지식을 충실히 전달해주었습니다. 앞으로도 독자들에게 신뢰받고 사랑받는 경영 전문 매거진으로 발전해가기를 바랍니다.
- 손경식,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DBR이 지난 두 해 동안 빠르게 성장해 알찬 경영 정보와 날카로운 분석들로 독자들의 든든한 조언자로 자리매김한 것에 찬사를 보냅니다. 아울러 더욱 값진 기사들로 늘 독자와 함께 호흡하고 동행하는 경영 저널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다시 한 번 DBR 창간 2주년을 축하드리며, 앞날에 더 큰 발전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 안승권, LG전자 MC사업본부 사장
 
DBR은 팩트 위주의 일간지와 달리 팩트를 넘어선 깊이 있는 분석을 통해 한국의 경영자들에게 훌륭한 통찰력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DBR이 앞으로 이런 경영 지식 콘텐츠를 더 많이 생산해 한국 사회에서 ‘지속가능한(sustainable) 경영 리더’들을 많이 양성하길 바랍니다.
- 안태식, 서울대 경영대학장
 
DBR 창간 2주년을 축하합니다. DBR은 참신한 기획과 심층 취재를 통해 국내 산업계에 실용적인 지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기업 정보뿐만 아니라 CEO에 대한 심층 취재와 분석이 추가된다면 더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 윤은기, 서울과학종합대학원 총장
 
국가 방위의 성스러운 임무를 수행하는 군(軍)에서는 최근 ‘리더십’이 그 어느 때보다도 강조되고 있습니다. 다양한 성향의 신세대 장병들이 최상의 전투력을 발휘하도록 유도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이를 위해 지휘관을 비롯한 간부들의 리더십 고양이 절대적으로 요구되는 가운데 DBR이 많은 영감을 불어넣어주고 있습니다. 21세기 글로벌 초경쟁 환경 속에서 지식의 지평을 새롭게 넓혀주길 바랍니다.
- 이근범, 국방부 국방교육정책관
 
경제의 불확실성이 여전히 존재하는 지금, 위기 상황 이후의 ‘뉴 노멀(New Normal)’을 치열하게 고민해야 하는 2010년입니다. 올해는 지난 2년간 DBR이 보여준 한 차원 높은 전문 경영지로서의 위상과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고, 독자와 함께 큰 걸음으로 성장하는 또 다른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 이병남, 보스턴컨설팅그룹 서울사무소 대표
 
DBR은 오피니언 리더에게 반가운 경영의 지침서가 됐고, 기업의 임직원들에게는 새로운 트렌드와 정보를 제공했습니다. 급변하는 세상의 흐름을 통찰하고 새로운 혁신의 기회를 찾아내는 다양한 기사들로 국내 비즈니스 리더들의 방향타 역할도 해왔습니다. 혁신을 통해 성장을 추구하는 비즈니스 리더들께 정보와 통찰력을 제공하는 고품격 경영 저널로 발전하기를 바랍니다.
- 이휘성, 한국IBM 사장
 
매월 2회씩 최신 경영 기법과 새로운 화두를 제공해주는, 경영자의 든든한 참고서인 DBR의 창간 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어려울 때 친구가 참 친구라고 합니다. 앞으로도 한국 경제와 기업이 힘들 때 더 많은 도움을 주시기 바랍니다.
- 정기영, 삼성경제연구소 소장
 
DBR은 이론과 현실을 접목시킨 한국판 케이스 스터디를 통해 국내 기업들의 경영진뿐 아니라 경영학도들에게 깊이 있고 독창적인 통찰력을 주었습니다. DBR은 실용적인 콘텐츠를 제작해 한국 사회에 제대로 된 ‘경영지식 생태계’를 조성하고 있습니다. DBR이 앞으로 하버드비즈니스리뷰(HBR)를 능가하는 훌륭한 경영 지식 매체로 거듭나길 바랍니다.
- 장하성, 고려대 경영대학장
 
DBR 창간 2주년을 축하드리며, 짧은 역사에도 불구하고 한국 사회의 지식 기반 확대에 크게 기여한 것에 대해 노고를 치하합니다. 앞으로도 DBR이 한국 사회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여 대한민국의 조타수 역할을 하는 명실상부한 지식 매체로 더욱 발전하기를 기원합니다.
- 좌승희, 경기개발연구원장
 
경영 환경은 해마다 어렵지 않은 때가 없었습니다. 경쟁자가 있고 환경이 항상 변하기 때문입니다. 경영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소개하고 트렌드를 이해하게 해주는 지식의 창고임과 동시에, 시의 적절한 테마를 선정해 해결 방안을 제시해온 DBR에 박수를 보냅니다. 창간 2주년을 축하하며, 비즈니스 리더의 지식 매니저인 DBR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 지대섭, 삼성화재 사장
 
DBR의 창간 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난 2년 동안 DBR은 핵심인재 양성을 위한 학습형 경영지식 등 차별화된 지식 서비스를 선보였습니다. 특히 국내 기업들의 글로벌 경쟁력 향상을 위해 깊이 있고, 통찰력 있는 다양한 분석 기사들을 제공함으로써, 우리 기업들의 혁신과 변화를 자극해왔습니다. 앞으로도 기업경쟁력은 물론 국가경쟁력 향상에도 기여할 수 있는 21세기형 선도매체로 우뚝 서기를 기대해 봅니다.
- 최상철, 지역발전위원회 위원장
 
균형 잡힌 시각으로 정통 경영 전문지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가고 있는 DBR의 창간 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최근 2년간 급격한 경영 환경 변화 속에서도 한국 기업의 글로벌 비즈니스 역량은 한층 더 강화됐습니다. 앞으로도 독자들의 신뢰와 기대 속에서 더욱 더 발전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 타세 아키라, 노무라종합연구소 서울지점장
 
The shift in the world economic paradigm which was triggered by the financial crisis is serving as a great opportunity for Korean businesses to develop into global leaders. The level-up of the business society is, needless to say, long-lasting and impact creating investment that reinforces the competitiveness not only of Korean business but also of Korea as a nation. Through my colleagues in Seoul, I am fully aware that in the center of such upgrade efforts lies DBR. I hope DBR continue to become an important contributor to the business community of Korea as well as of the world.
- 밥 루리, 모니터그룹 공동 대표
 
I would like to congratulate Dong-A Business Review(DBR), on its second anniversary. Korea is going through an economic transformation that will generate a lot of new and innovative thinking. Many Asian and other countries will be experiencing similar changes. The business world will have to be creative and adaptable to adjust to the new economic realities. Publications like DBR are vital to this process. DBR can help in finding those thinkers and bringing them to the attention of business leaders in Korea.
- 글렌 캐롤, 미국 스탠퍼드대 교수
 
I wish a long life to Dong-A Business Review. Such a review is very important for CEO’s and Vice Presidents to learn about the latest managerial innovations from all over the world. To manage properly we need a radar isolating the key emerging theories, concepts, best practices, benchmarks. Korean companies must fast identify which among these innovations need to be adopted because they increase the competitive position. However, it is also time to understand that Korean companies themselves are to become benchmarks for many foreign companies. This is already taking place in many categories. As a result this will create value around the brand “Made in Korea” itself.
- 장 노엘 카페레, 프랑스 HEC Paris 교수
 
While there is the Harvard Business Review in the US, there is the Dong-A Business Review(DBR) in Korea. I hereby would like to deliver my deepest congratulations to DBR for its two-year anniversary. DBR is undoubtedly the bible of business management and marketing which provides the latest information, trends and profound insights on the business management to key opinion leaders in Korea. I am looking forward to further development and success in the future, based on its outstanding performance in the past 2 years.
- 조셉 마일링거, ㈜지멘스 사장
동아비즈니스리뷰 347호 New Look at Gen X 2022년 06월 Issue 2 목차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