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ecial Report · DBR 278호
가벼움에 대하여
기획 의도
기업 마케팅, 조직문화에 이르기까지 ‘B급 감성’과 ‘반(反)진지’ 트렌드가 주류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A급보다 쿨한 B급의 반란이 빚어낸 시대상을 조직문화, 트렌드, 철학, 문학 등의 프리즘을 통해 다채롭게 짚어봅니다.
Special Report Editor: 김성모 기자
Special Report Editor: 김성모 기자

01
B급의 ‘B’, 이젠 여럿이 좋아하는 ‘Best’ A급 주류 위협하는 ‘이상한 것들’의 반란
02그리운 건 / 그대일까 / 그때일까 읽다보면 위안 되는 ‘가심비 높은 B급’
03“BTS 글로벌 인기? 내 일 아닌데…” Z세대에겐 누구나 좋아하는 취향은 없다
04“엄근진 대신 진정성 있는 저급함” 병맛의 ‘병’은 통쾌한 사이다 병?
05피할 수 없으면 즐겨라? No! 퇴사한다! 밀레니얼이 꿈꾸는 ‘꼰대 ’없는 수평 조직
06“잡담 많이 나누는 회사가 경쟁력” ‘쓸고퀄’ 치믈리에 자격시험은 그렇게 탄생했다
07홍합 홍합 홍합 홍합 왕밤빵 왕밤빵 왕밤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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