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ecial Report · DBR 36호
Fast Company
기획 의도
프로세스는 또 다른 프로세스를 낳습니다. 관리는 또 다른 관리를 양산합니다. 과거 경기 확장 국면에서 전 세계 기업들의 조직 구조가 매우 복잡해졌습니다. 의사결정 구조도 중층화됐습니다. 과도한 복잡성이 금융위기의 원인이라는 분석도 나옵니다. 이제 ‘민첩성’에 대해 생각할 때입니다. 의도적으로 복잡성을 줄이지 않으면, 몸집을 불리려는 조직의 타성을 극복할 수 없습니다. 동아비즈니스리뷰(DBR)가 최고 전문가들과 함께 민첩한 전략 수립과 실행, 조직 구조 구축 방안을 제시해 드립니다. ‘위기 이후’를 생각하는 경영자 여러분들이 반드시 고민해봐야 할 주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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