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ecial Report · DBR 287호
2019 Business Cases
기획 의도
불확실성이 그 자체로 시대를 규정하는 경영 환경이 돼버린 요즘. 이러한 악재를 뚫고 남다른 아이디어와 과감한 시도, 시장을 읽는 눈을 통해 비즈니스 업계에 교훈을 주는 다양한 사례들이 올해도 어김없이 대거 등장했습니다. 반면 여러 가지 노력에도 불구하고 아쉬운 성과를 내거나 소비자를 실망시킨 사례도 있었습니다. DBR이 선정한 2019년 올해의 비즈니스 케이스들을 소개합니다. 새로운 한 해를 준비하는 기업들에 좋은 이정표가 되길 바랍니다.
Special Report Editor: DBR 경영지식팀
Special Report Editor: DBR 경영지식팀

01
넓고 럭셔리한데 가성비까지 밀레니얼 대디들이 지갑을 열다
02스타 영입보다 내부 육성으로 똘똘 9회 말에 뒤집는 ‘조직 그릿(organizational grit)’의 마술
03새로움 위해 하이트 꼬리표도 뗐다 혼술-홈술족 마음까지 사로잡아
04범용성 대신 다양성으로 승부 설계 혁신으로 반도체 산업 룰 바꿔
05큰 냉장고보다 나만의 냉장고 고객 경험 반영한 리디자인(re-design)의 힘
06데이터 의심 않고, 문제점 숨기고 바이오 시장의 신뢰를 저버리다
07고객들이 항의하자 댓글 기능 폐쇄 ‘불통 조치’가 소비자 분노 불 지펴
08기존 성공공식 반복에 협력업체·직원들에게 갑질 ‘아메리칸 드림’이 와르르…
09일의 ‘뉴패러다임’ 기대했지만 부동산 임대사업 한계 못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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