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ecial Report · DBR 167호
2014 Business Cases
기획 의도
경영 환경은 더 복잡해졌고 경쟁은 더 치열해졌습니다. 장기 저성장 국면이 이어지면서 더 많은 수익 창출이 아니라 생존 자체를 목적에 두는 기업도 늘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다른 아이디어와 과감한 시도, 차별화한 마케팅과 브랜드 관리로 비즈니스계에 큰 교훈을 주는 다양한 사례들이 올해도 등장했습니다. 또 성과 창출을 위한 치열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성과를 낸 사례도 많았습니다. 올해도 DBR은 객원편집위원들과 함께 치열한 토론을 거쳐 큰 교훈을 주는 비즈니스 사례를 선정해 꼼꼼하게 분석했습니다. 2015년 새로운 한 해를 준비하는 기업들이 곁에 두고 참고하는 좋은 지침서가 되기를 바랍니다.

01
빙수에 팥 대신 떡고물! 핫 플레이스 점령한 디저트 카페
02"밍밍한 한국 맥주? 우린 다르다" 판촉 대신 맛과 품격을 팔았다
03"어렵고 복잡한 게임, 해봤어?" 서머너즈 워, 모바일 게임의 룰 바꿨다
04"요즘 쇼핑? 난 몰테일 따라 직구한다" 4일간 10만건 배송.. 국경 없는 쇼핑시대 열다
05연산 2만 대 車회사 주가가 도요타 2배? 공감의 브랜드, 혁신의 캐릭터가 통했다
06단기성과•투자인색•부실연습장.. ‘승부사’도 못 막은 독수리의 추락
07세계 1위•매출성장,사업집중.. ‘버릴 수 없는’ 목표서 해방돼야 산다
08삐삐회사에서 글로벌신화를 쓴 다윗, ‘기술’만 믿다 ‘소비자’를 놓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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