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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도 애자일한 조직으로 변모할 수 있다!

259호 (2018년 10월 Issue 2)

Article at a Glance
삼성SDS의 ‘애자일 전환’은 여러 측면에서 애자일 전환을 시도하려는 기업들에 시사점을 준다. 먼저, 아래서부터 혁신이 시작됐다. 변화의 필요성을 인식한 개발자들의 요구에서 시작해 혁신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경영진의 니즈가 맞물리면서 전환됐다는 점이 흥미롭다. 또한 무조건적인 전환이 아니라 ‘애자일 전환 팀’을 만들고 애자일이 어울리는 분야와 어울리지 않는 분야를 나눠 단계적 확장을 시도하고 있다는 점도 주목할 만하다. 또 혁신의 필요성을 공감한 회사 경영진이 끈기를 갖고 꾸준히 혁신을 지원해주고 있다는 점도 고무적이다.

편집자주
이 기사의 제작에는 동아일보 미래전략연구소 인턴 연구원 홍석영(연세대 불어불문학·경영학과 4학년) 씨가 참여했습니다.



애자일의 인기가 뜨겁다. 2000년대 초반 소프트웨어 개발 업계에서 시작된 애자일이 최근에는 IT 업계를 넘어 금융이나 제조업 분야에도 확대 적용되고 있다. 특히 최근 들어 SAP를 비롯해 IBM, 세일즈포스(Salesforce), ING 등 글로벌 대기업들도 속속 애자일 혁신을 통해 좋은 성과를 만들어 내면서 국내 대기업 사이에서도 애자일 도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형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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